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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우체국 택배 불법 주정차 운전자 불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지섭기자 송고시간 2020-10-24 09:42

2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일대 거리에 우체국 택배 차량이 불법·주정차해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 (©아시아뉴스통신)

우체국 택배 차량들이 거리 위에 불법·주정차하고 있어 보행자와 운전자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주·정차 금지 표지판 앞, 황색 복선·황색 실선에 불법·주정차 시 승용 자동차의 경우는 4만 원, 승합자동차의 경우는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황색 실선 구역에 불법·주정차를 해 주변을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도로를 막아 통행에 불편하다는 것이 이유다.

운전자 최 모(33) 씨는 "택배 업무가 바쁜 건 알지만 안전을 위해 지킬건 지켜줬으면"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운전자 이 모(29) 씨는 "좁은 도로에서 불법·주정차하면 통행 차량뿐만 아니라 택배 운전기사들도 위험해진다"라고 지적했다.

-이하는 사진으로 보는 서울시의 우체국택배 불법·주정차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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