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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MC확정, 1주일 출연료가 이정도? '어마어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28 10:14

김호중·강호동/(사진=김호중 SNS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강호동과 임지호 셰프가 11월 방송 예정인 MBN 신규 예능 ‘더 먹고 가(家)’의 MC로 만난다.


‘더 먹고 가’는 제대로 먹을 줄 아는 ‘미각의 달인’ 강호동과 ‘자연밥상’, ‘방랑식객’으로 유명한 임지호 셰프가 뭉친 것만으로 기대를 모으는 푸드멘터리 예능이다.

두 사람은 ‘밥을 요리하고, 사람을 요리하고, 인생을 요리하는’ 서울 산동네 꼭대기 집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 시대의 스타들을 초대해 칭찬 밥상을 제대로 차려낼 예정이다. 코로나 시대에 더더욱 필요한 위로와 따뜻한 정을 ‘임지호 셰프 표’ 자연주의 밥상에 가득 담아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는 것.

한편 강호동과 임지호의 ‘꿀’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MBN ‘더 먹고 가’는 11월 초 방송한다.

강호동은 10년 전 1박 2일에 출연하면서 회당 약 1000만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0년이 지난 현재는 회당 1500~1800만원선으로 일주일에 약 7500만원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ananewsen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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