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9일 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양평군 강상면 뚱딴지마을,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실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0-11-16 16:45

강상면의 뚱딴지 마을 김장김치 나눔행사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양평군 강상면 뚱딴지마을 에서는 지난 13일 주민들이 정성들여 가꿔 수확한 무와 배추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정성껏 담근 2백 포기의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관내 소외계층 40가구에 전달됐다.
 
이형훈 뚱딴지마을 대표는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강상면 내 소외계층 분들께서 넉넉하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뚱딴지마을에서는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봉준 강상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따뜻한 강상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상면 송학3리에 위치한 뚱딴지마을은 마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가공해 직접 생산·유통하고 있으며, 농산물 수확과 계절에 맞는 먹거리 체험 등 농촌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lbkk6868@daum.net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