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1일 일요일
뉴스홈 생활/날씨
밀크바오밥, 안심 보습을 위한 베이비&키즈 립밤 신제품 선보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오길기자 송고시간 2020-11-17 09:34

풍부한 영양으로 찬 바람에 부르튼 아이들 입술을 촉촉하게 케어
(사진제공=밀크바오밥)

[아시아뉴스통신=권오길 기자]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태남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 ‘밀크바오밥’이 베이비&키즈 립밤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베이비&키즈 립밤은 카밍 립밤과 컬러 립밤의 2종으로 출시됐다. 어린 나이부터 매체를 통해 화장을 접하면서 화장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화장품이 시장에서의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도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유아 화장품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입술은 피부 층이 얇고 모공이 없어 자연 보습이 원활하지 않은 신체 부위다. 특히 아이의 경우 피부가 예민하고 연약하기 때문에 수분 부족과 손실이 더 빠르게 발생해 입술이 부르트기 쉽다. 

입술이 건조해지면 아이들은 침을 바르기 시작하는데 입술에 침을 바르면 침 속 효소로 인해 입술이 자극돼 수분이 빠르게 증발한다. 수분이 증발해 건조해진 입술에는 각질이 생기고 각질을 만지거나 떼어내면 입술에 피가 나며 더욱더 거칠어진다.

밀크바오밥 베이비&키즈 립밤은 식품 첨가물로 사용되는 알러젠프리 향을 사용해 자주 입술에 침을 바르거나 손으로 각질을 뜯는 버릇이 있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자주 바를 수 있다. 

먼저 밀크바오밥 베이비&키즈 카밍 립밤은 카카오씨 버터와 타마누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등 풍부한 영양을 담은 식물성 오일이 들어가 있어, 건조한 날씨에 쉽게 부르트는 연약한 아이 입술에 촉촉한 보호막을 씌워준다. 또한 달콤한 사과향이 나 아이들의 선호도까지 챙겼다.

밀크바오밥 베이비&키즈 컬러 립밤은 한창 외모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예뻐지고 싶은 아이들에게 인공 색소가 아닌 천연 색소로 딸기를 베어 먹은 듯한 자연스럽고 은은한 발색과 생기를 선물한다. 물티슈나 물만으로도 간편하게 세정되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키즈 립스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풍부한 영양을 담은 한련초 추출물과 인도 멀구슬 나뭇잎 추출물, 드럼 스틱씨 오일이 들어 있어 보습에도 탁월하다. 

한편 태남생활건강은 베이비&키즈 립밤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패밀리 립밤도 출시해 판매 중이며, 제품은 밀크바오밥 공식 네이버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