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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많은 시민 이용하는 대중교통 철저한 방역 강조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0-11-17 11:31

김상호 하남시장(우측)이 교통분과 위원장 및 위원,시 관계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많은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의 철저한 방역을 강조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하남시는 지난 16일 하남시버스환승공영차고지에서 김상호 시장을 비롯해 이동규 교통분과 위원장, 위원 및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하남시 범시민 민관협력위원회 교통분과 회의에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등의 철저한 방역 필요성을 강조하며 위원 등에 협조를 구했다.
 
이동규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교통분야 종사자는 물론 많은 시민들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격고 있다”며, “대중교통 및 물류 등 교통분야 방역에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한편, 범시민민관협력위원회 교통분과 구성은 지하철, 버스, 택시,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 화물분야의 민간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련분야별 공무원 11명이 지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상호 시장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코로나19 확산에 취약 곳으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민․관이 협력해 교통분야의 생활방역 방안과 더불어 경제방역 방안도 함께 마련해 나가자”고 말했다.
 
lbkk686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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