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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새마을회, 면역력 향상 ‘꿀 마늘 만들기 봉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0-11-18 00:51

추운 날씨 속 행복나눔 봉사실천‘마늘 꿀 절임 500병'소외계층 전달
곽경국 구리시새마을회 회장(중앙)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꿀 마늘 만들기 봉사를 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구리시는 11월 13일 시청 민원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새마을지도자구리시협의회(회장 백형록), 구리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순),새마을문고구리시지부(회장 정준희) 회원 40여명이 참가하여 홀로 어르신 등 소외계층 대상으로 면역력 강화를 위해‘꿀마늘 만들기 봉사’를 개최했다.
 
곽경국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과 체력이 떨어져 있는 홀로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꿀 마늘이 면역력을 높여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 기능 개선 등을 통해 건강한 겨울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안승남 시장은“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의 봉사와 후원으로 담근 꿀 마늘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훈훈한 온정과 위로가 되고 행복한 마음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이웃들의 면역력 강화와 체력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와 양념마을(사장 은희청)에서 사업비와 마늘을 지원했으며, 시는 관내 8개동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lbkk686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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