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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은숙·이영하 이혼 후 '재벌회장의 스폰서 루머' 억울해...나이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21 16:49

선우은숙·이영하 이혼 후 '재벌회장의 스폰서 루머' 억울해...나이는?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방송캡처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배우 선우은숙이 이영하와 이혼 후 재벌 회장과 루머의 심경을 전했다.

20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이혼 13년이 된 선우은숙, 이영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청평에서 재회의 순간을 담았다. 

선우은숙은 “옛날에 우리 연애할 때 내 나이가 22살이다”라며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선우은숙은 이혼 후 자신을 둘러싼 재벌 회장과의 루머를 언급했다. 그는 “나에게도 큰 루머였기 때문에 내 입으로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 상대방 얼굴도 모르는데 모 회장이 스폰서라는 소문이 나서 아무것도 못 했다”고 억울함을 털어놨다.

이에 이영하는 “당시 루머를 믿지 않았고 문제 삼지 않았다”고 전했다.

1981년 결혼한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결혼 26년만인 2008년에 파경을 맞았다.

한편 선우은숙의 나이는 62세, 이영하의 나이는 7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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