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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주님의 군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1-22 00:49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주님의 군대”

   다가 온 하나님의 운동 중 하나는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세계적인 영혼 대 추수 사역을 위해 주님의 군대를 소집하는 것이다. 

   기도하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들 가운데 성도들이 군복을 입은 모습과 군대가 정렬해 있는 것과 전쟁 병기들을 보고 있다. 

   에베소서 6:12에는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세상의 어둠의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하였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주님의 재림을 앞두고 주님께서 그의 교회를 여호수아와 요엘의 군대로 준비시키고 계신다는 것이다.

   이제 교회가 학교처럼 성경공부, 제자훈련에만 머무는 시대를 넘어서서 이기는 자의 영적군대로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주님의 군대의 특색은 성도운동(Saint Movement)으로서 수많은 성도들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믿음으로 병을 치유하고 이적과 기사들을 행하는 것이다.

   앞으로 하나님의 백성들과 그의 교회에 하나님의 영광이 점점 더 나타나고 머물러 성도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이름이 온 세상에 영광으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 때의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모든 역사를 세상에 나타내어 아가페 사랑이 실현되고 교회가 연합되며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건설될 것이다. 

   이러한 역사는 교회가 거룩함과 의로움을 회복한 신부의 교회로 거듭날 때에 나타날 것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계획의 중심에 교회 회복의 과제가 놓여 있다.

   이제부터 하나님께서 본격적으로 거대한 불 세례를 통해 그의 교회와 성도들을 정결케 하며, 주님만을 사모하고 그 만을 따르는 주님의 신부의 교회를 일으키실 것이다. 

   이 신부의 군대가 다가오는 거대한 부흥과 추수사역을 주도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교제로 이끌어 오며, 모든 나라들이 주님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인정하게 되도록 이끌 것이다.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합 2:14).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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