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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코로나19 24번째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중 확진

[충북=아시아뉴스통신] 홍주표기자 송고시간 2020-11-23 08:52

코로나바이러스./아시아뉴스통신 DB

충북 충주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4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충주시에 따르면 경기도 김포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이었던 A씨(50대·남·내국인)는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보건소 검사결과 ‘재검’ 대상으로 분류돼 22일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재검을 실시, 이날 오전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연수동에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무증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및 방역소독에 착수했다.
 
한편 충주지역에는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광주시·고양시·부천시·성남시, 서울 송파구·강남구, 인천시 부평구 확진자까지 총 7명이 잇따라 방문 후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추가 확진자 발생 우려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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