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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감사하는 자가 되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0-11-24 00:57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감사하는 자가 되라“
(골 3:15-1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며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이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감사하는 자가 되라는 말씀은 감사하라는 말씀보다 강력한 말씀입니다.

감옥에 갇혀있는 바울은 자유로운 자들보다 감사를 체험하고 소유한 자였습니다. 자신이 체험하고 소유하지 못하면서 남에게 하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근원적인 감사와 기쁨, 그리고 찬미는 감옥에서 터득한 진리입니다.

에베소서 3:17-19절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한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라고 말합니다.

깊은 것은 움직임이 없는 고요 속에서 터득하게 됩니다.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조용히 묵상할 시간을 가지지 못한 자는 평생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체험할 수 없습니다. 베드로에게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지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의 깊이를 바울은 감옥에서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영적 지도자들을 만드실 때 Isolation. 고립의 과정을 창조하시는 것은 그와의 깊은 교제를 갖게 하시려는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모든 신비한 체험이 이 과정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근원적인 감사와 사랑의 체험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하는 자,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요동하지 않는 자가 되게 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 15절 말씀과 같이 먼저 그리스도의 평강이 마음을 주장하게 해야 합니다.

마음에 평강이 없으면서 감사를 할 수 없고, 감사한다면 그것은 억지 감사, 입으로만 하는 감사입니다. 마음의 평화, 평강은 부활신앙의 시초요, 근본입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처음 하신 말씀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였습니다.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도록 해야 합니다. 마음의 평강이 감사의 기초가 됩니다. 

그리고 이 마음의 평화는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믿는 믿음 안에서 오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요한복음 14:1절에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고 하셨으며,

본문 16절에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라”고 하였습니다. 17절에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주님과 그의 말씀은 변함이 없는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이 되신 말씀, 곧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분입니다, 그의 십자가의 사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축복의 계획은 변함이 없습니다. 예와 아멘으로 우리가 그 축복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말씀과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 있고, 그가 우리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으심을 믿을 때, 우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16절 하반절에 기록되기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같은 말씀이 에베소서 5:19-20에 있습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감사하는 자가 되는 비결이 에베소서 5:18절에 있습니다. 이는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입니다. 감사하는 자가 되라는 말은 성령충만한 자가 되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빌립보 감옥에 있던 바울이 찬미할 수 있었던 것과, 지금 로마 감옥에서 골로새교회를 향하여 감사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할 수 있는 비결이 성령충만에 있는 것입니다.

감사와 기쁨과 찬미는 성령충만의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충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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