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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현장대원 17명에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0-11-24 19:21

남양주소방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지난 24일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환자의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및 펌뷸런스 대원 17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엠블럼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 펌뷸런스 대원 등에게 수여하는 인증서로 분기별로 수여되며, 현장 대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적극적인 응급처치를 유도하여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은 남양주 소방서 대원./아시아뉴스통신 DB

이번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는 현장 대원은 △소방위 임현석, △소방장 차주철, △소방교 홍정현, 박민수, 정용안, 이민혜, 정승철 △소방사 진지우, 박재민, 우승훈, 금가현, 오승헌, 이현창, 김가원, 임규현, 정회상 △대체인력 이진아 이다. 이 중 소방사 금가현은 이번 분기에 하트세이버 2회 수여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신하는 현장 활동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lbkk686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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