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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단계 변화된 일상…영화관·PC방 등 '좌석 한 칸씩 띄우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0-11-26 00:00

거리두기 2단계 변화된 일상…영화관·PC방 등 '좌석 한 칸씩 띄우기'./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빠른 확산세로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되면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조치가 강화된다.

앞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24일 0시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각각 2단계로 격상됐다.

이에 영화관과 공연장은 좌석 한 칸 띄우기와 음식섭취 금지 지침을 지켜야한다. PC방도 동일 조치가 적용되지만, 칸막이가 있을 경우 좌석을 한 칸 띄우지 않아도 된다. 칸막이 안에서 개별 음식 섭취도 허용된다.

한편 25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지난 1주일간의 국내 발생 일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316.3명이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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