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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공식입장 "소속사 의견조율 어려웠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1-26 06:47

남규리 공식입장 "소속사 의견조율 어려웠다"(사진=그라치아)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가수 김연지와 남규리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씨야의 재결합이 무산됐음을 알렸다.

25일 남규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남규리는 씨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각 소속사들이 활동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규리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촬영은 12월 초 종영될 예정이라 씨야의 활동에 지장이 없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김연지 측 역시 이날 “씨야 프로젝트 앨범은 세 소속사 간의 의견 조율이 어려워 무산되었다”며 “믿고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 전해드려 죄송할 따름이다”라고 사과했다.

더불어 “프로젝트 성사를 위해 당사와 김연지는 적극적으로 프로젝트 진행에 모두 참여하였으나, 세 소속사 간 의견 조율이 쉽지 않아 프로젝트 진행 중단에 합의하였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씨야는 지난 2월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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