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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전국 최초 운송(덤프)차량 적재함 자동덮개 설치 지원

[충북=아시아뉴스통신] 홍주표기자 송고시간 2020-11-26 14:37

최소 75만원에서 최대 390만원까지
운송(덤프)차량 적재함 자동덮개 설치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 단양군이 덤프 차량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감축을 위해 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국 최초로 운송(덤프)차량 적재함 자동덮개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군에 따르면 예상 물량은 130대 정도로 예산 소진 시까지며, 지원 대상은 ‘건설기계관리법’ 제2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의 [별표1]의 적재용량 12톤 이상의 덤프트럭 중 차량 사용본거지가 단양군으로 되어 있는 차량이다.
 
단, ‘폐기물관리법’ 및 ‘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에 의한 폐기물 수집·운반차량으로 등록된 차량은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기본(2단 덮개)차량의 속덮개 설치비용 ▶기본(2단 덮개)차량의 겉덮개 설치비용 ▶기본(2단 덮개)차량의 덮개 프레임 및 천막 보수비용 등이다.

지원 금액은 설치 종류에 따라 최소 75만원에서 최대 390만원까지 지원되며, 10%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한다.
 
신청을 원할 경우 차량 소유자는 군청 환경과 환경지도팀으로 잔여 수량을 문의 후 사업 지원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3218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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