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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회장 신경섭),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 수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12-17 17:21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신경섭 회장./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최근 여성 경영인들의 경영환경과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개선되고, 여성기업의 성장이 두드러지면서 대한민국 경제의 우먼파워가 날로 커지고 있다. 여성 기업들의 눈에 띄는 성장과 함께 여성단체의 역할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성기업 단체인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 서울지회’ 신경섭 회장의 거침없는 행보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제12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대상’에서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동반성장 부문’을 수상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 신경섭 회장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라는 슬로건 아래 3대 공약 「민-관 연결망 강화로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 사업 확대」, 「여성기업의 해외시장 판로확대」, 「교육프로그램 활성화로 회원사 역량강화」를 내세우며, 취임한 이후 지난 2년간 이를 착실히 실행하며 가시적인 여러 성과를 내고 있다. 신경섭 회장은 여경협 서울지회 최초로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받아 여성기업의 해외시장개척, 여성 CEO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 여성 CEO 경제포럼을 등을 진행하여 회원사의 판로개척과 사업역량을 강화시키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올해에는 COVID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하여 인도네시아, 싱가폴, 태국 등 여러 나라와 비대면 상담회를 진행시켰다. 이밖에도 정보력이 부족한 여성 기업들을 위하여 서울지방중기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조달청, 서울산업진흥원과 연계하여 정부지원정책 심화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여성기업의 사업적 성장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지회./아시아뉴스통신 DB

여성 CEO 비즈니스 플랫폼은 여성기업 제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 플랫폼으로 여성기업 정보 및 제품에 대한 국내외 바이어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만들어 여성 기업의 판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여성 CEO 경제포럼은 서울특별시 내 여성기업과 다양한 공공기관, 단체, 지자체 네크워크 형성을 통한 이해관계자들의 다각적인 소통을 위한 중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여성 경제인 역량강화 심화교육을 통해 서울시 내 여성기업인들의 기업경쟁력 강화와 기업과 정부관계자 및 분야별 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밖에도 서울시 여성기업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통해 COVID19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 대신 오프라인 해외시장 개척 사업을 진행하여 인도네시아 시장 판로를 개척했다. ㈜신시아뷰의 대표이사로 본인도 여성기업인의 한 축이 되어, 모든 여성기업과 함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여 균형 있는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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