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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육아에 제격, 벽 손상 없는 ‘일루와 유아 안전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0-12-29 17:08

일루와 유아 안전문./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코로나 2.5단계 격상과 함께 집콕 육아의 힘듦을 호소하고 있는 가정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놀이방,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카페 등 아이들의 놀이공간이자 부모들의 안식처가 되어준 교육 및 문화기관의 방문이 제한됨에 따라 육아의 비상이 걸렸다.

촉감놀이, 독서, 등 모든 활동을 집 안에서 해결하기 시작하며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어 버린 집안 곳곳 하원 후에만 아이들의 행동반경을 주시하던 이전과는 달리 24시간 집콕 육아를 시전하며 아무리 신경을 곤두세워도 아이의 안전을 해하는 공간들 때문에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 중 하나인 유아 안전문은 집콕 육아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 국민 유아 매트로 각광받고 있는 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일루와는 주방, 거실, 현관, 화장실, 베란다 등 좁은 곳에서부터 넓은 곳까지 어디에나 벽 손상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유아 안전문을 부모들에게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공식 KC 유아 안전 인증으로 안정성을 입증함과 더불어 본인이 설치하려는 공간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안전문 본품 및 확장 패널의 다양성, 반자동 기능을 포함한 강력한 내구성을 지닌 일루와 유아 안전 문은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해주는 역할로 한몫하고 있다.

또한 집 안을 해치지 않는 심플한 인테리어와 공구 없이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 하다는 점에서 부모들은 집콕 육아시 필수 제품이라며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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