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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황하나 또다시 구속 위기…오늘 영장심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자희기자 송고시간 2021-01-07 00:00

'마약 혐의' 황하나 또다시 구속 위기…오늘 영장심사./아시아뉴스통신 DB

집행유예 기간, 또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의 구속영장 심사가 7일 열리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 구속영장을 신청, 이를 검찰이 받아들여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황씨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약 혐의' 황하나 또다시 구속 위기…오늘 영장심사.

한편 황하나씨는 지난 2019년 7월 마약 투약 혐의로 수원지법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황씨는 절도 혐의 경찰 수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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