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21일 목요일
뉴스홈 스포츠
손흥민 1위, 리오넬 메시·마네 제쳤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1-08 13:41

(사진=토트넘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흥민선수가 월드클래스임을 입증했다.

인디펜던트는 2016년 8월부터 유럽 리그 골잡이들이 넣은 골 수와 '기대 득점(xG)'을 비교한 통계를 공개했다.

xG란 실제 득점에 득점 가능 확률을 반영해 매긴 수치다. 기대 득점이 낮을수록 어려운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손흥민선수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총 61골을 넣었는데 xG는 42.4골로, xG 대비 실제 득점이 44.41%나 높았다.

이는 인디펜던트가 선정한 20명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2위는 해리 케인(토트넘), 3위는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4위는 임모빌레(라치오), 5위는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자리했다.

한편, 손흥민선수가 속한 토트넘 핫스퍼 FC는 오는 11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마린 FC와 2020-21 시즌 잉글랜드 FA컵 64강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