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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드림스타트, ‘희망을 나누는 기관’ 99호 및 100호 지정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병길기자 송고시간 2021-01-14 06:03

구리시 다비치안경, 코로나 위기 속에도 따뜻한 후원의 손길 펼쳐
안승남 구리시장(가운데), 다비치안경 구리점 박성동 대표, 다비치안경 구리교문점 김운선 대표가 구리시 드림스타트 희망을 나누는 기관 지정서 및 현판 전달식 후 기념촬영 했다./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병길 기자]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안승남 시장, 다비치안경 구리점 박성동 대표, 다비치안경 구리교문점 김운선 대표 등 관계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드림스타트‘희망을 나누는 기관’후원기관 99호와 100호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다비치안경 구리점과 구리교문점은 매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점별로 각각 2명에게 안경을 지원하고 있고, 아울러 매월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취약계층 청소년 3명에게 안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
 
박성동 대표는“그간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시력 검사 및 안경 지원 등 후원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작년에는 코로나19로 봉사할 수 있는 여건이 어려워 추진을 못해 매우 유감스러웠다”며“이 사업에 다시 참여하여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겨운 상황 속에서 이렇게 우리 아동들을 위해 후원의 손길을 선뜻 먼저 내밀어 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후원자 분들의 마음들을 모아 우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lbkk686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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