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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서 수여

[충북=아시아뉴스통신] 홍주표기자 송고시간 2021-01-14 17:03

학생 36명 대상, 취업 경쟁력 강화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16일 오후 6시 충북 충주시 더 베이스 호텔에서 충청지역 산업체 경영 활성화와 실질적 지원을 위한 산업체 업무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아시아뉴스통신=홍주표 기자]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두 차례에 걸쳐 산학협력 실무역량이 우수한 학생들 36명을 대상으로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제도는 산학 실무 관련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 인증서를 발급해 취업 후 빠른 현장 적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LINC+사업단에서 도입한 제도다.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을 위해서는 총장이 허가한 교육과정표에서 산학협력에 관련된 교과목을 5과목 이상 이수해야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인증 교과로는 각 학과(전공)의 현장실습형 과목 및 취·창업, 캡스톤디자인 교과목과 교양교과의 경우 연도별 교육과정에서 KU소양의 실무소양 영역이 이수교과목이다.
 
LINC+사업단은 2018년부터 매 학기 전체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수요조사를 실시해 심의 후 발급하고 있다.
 
2018년에는 8명, 2019년에는 21명, 2020년에는 36명으로 꾸준히 학생들의 관심이 늘고 있으며 인증서를 수여받은 한 학생은 “산학협력실무역량 인증서가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산학혁렵 친화형 학사제도 도입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2188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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