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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바로병원, 4기 관절전문병원 인천 단 두곳 지정 영예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01-14 17:44

인천 국제바로병원./사진제공=국제바로병원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국제바로병원(병원장 이정준)은 지난 2일 보건복지부 지정 제4기 관절전문병원으로 공식지정됐다.

지난해 공모전을 통해 바로병원의 새이름을 갖게된 국제바로병원은 2009년 개원하여 2기 관절전문병원을 시작으로 최근 제4기(2021년 ~ 2023년)로 3회연속 지정되었다.

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특정질환이나 진료 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하는 제도로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필수 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의 질, 의료기관인증평가 항목 등 절대평가를 통해 충족되어야 상대평가항목으로 구성돼 지정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문병원 명칭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정준 병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의 영예는 병원의 환자감염관리와 환자안전그리고 질평가가 최우선되는 의료기관인증평가를 기반으로 지정되는 만큼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가관과 전문병원지정 자격은 필요충분조건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바로병원은 2021년 국제적 수준의 의료와 인천국제도시의 발판을 도약삼아 바로병원의 브랜드 네이밍을 변경하고 한단계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19속에서도 고난이도 척추관절 수술을 지속해 왔으며, 4기 관절전문병원을 넘어 한국의술의 국제적인 의료수준으로 자리매김을 하는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관절전문병원은 서울 5곳 그리고 인천서북부진료권에서는 부평힘찬병원과 인천 국제바로병원 단 두곳으로 무릎, 어깨, 고관절 관절부위 질환에 대한 진료와 이와 관련된 수술의 전문성을 평가받아 4기관절전문병원 지정됐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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