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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사회적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충북=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송고시간 2021-01-15 17:40

NH농협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사회적기업 금융지원
충북도청./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백운학 기자] 충북도는 15일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지원계획을 공고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2019년 사회적기업의 담보 부담완화와 저금리 자금조달을 위한 충북도와 신용보증기금, NH농협은행 간 협약체결에 따라 충북도는 대출금리 2.5%,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NH농협은행은 대출자금 16억원을 지원하고 최대 0.6%까지 자체금리를 할인한다.
 
신용보증기금은 대출 전액 100% 보증하고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를 0.5% 우대 적용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소재한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이다.
 
업체당 대출은 1억원 이내로 사회적기업은 3년, 예비사회적기업은 2년으로 최대 5년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영완 공동체협력과장은 “사회적 가치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회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는 사회적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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