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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셰필드전서 리그 13호골 도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1-17 00:00

(사진=토트넘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골대와 골키퍼의 슈퍼세이브로 득점 순위 1위 탈환을 눈앞에서 놓친 손흥민선수가 골 사냥에 나선다.

토트넘 핫스퍼FC는 17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 FC와 2020-21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의 선발 라인업을 예상했다.

매체는 토트넘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배치되며 2선에는 손흥민선수, 은돔벨레, 루카스 모우라가 자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원은 호이비에르, 시소코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수비진에는 벤 데이비스, 다이어, 알더웨이럴트, 오리에가 포백을 이루며 골문은 요리스가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현재까지 리그에서 12골을 기록 중인 손흥민선수는 살라(리버풀)에 이어 득점 순위 2위에 위치해 있다.

올 시즌 26경기에서 16골 8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선수가 17일 셰필드와의 경기에서 득점 순위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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