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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금리 시대 도래, 성수역 오피스텔 ‘르하임성수’ 눈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동준기자 송고시간 2021-01-17 09:00

르하임성수 오피스텔 투시도./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김동준 기자] 제로금리 기조 국면이 장기화되면서 부동산 호재가 두드러지고 있다. 금리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금융권 상품 대신 부동산 투자를 목표로 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탁월한 교통환경과 입지 조건, 풍부한 배후수요와 함께 개발 호재까지 갖춘 성수역 초역세권 입지의 '르하임(Le Heim) 성수'가 최근 주택홍보관을 오픈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 5월 기준금리를 종전 0.75%에서 0.25%p 낮춘 0.5%로 하향 조정한 바 있다. 올해 3월 1.25%였던 기준금리를 0.75%로 내리면서 사상 첫 제로금리 시대를 연 것이다. 

실제로 부동산 거래량 증가세는 통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오피스텔을 비롯한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총 15만6,03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기록인 14만4,200건 대비 8% 이상 늘어난 수치다. 여기에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마저 이어지면서 아파트 갭 투자 대신 오피스텔 부동산의 수요층을 두텁게 만들고 있다. 

르하임 성수는 1인 가구, 나홀로 세대의 거주 편의가 뛰어난 오피스텔로 일찌감치 주목받고 있다. 성수역 도보 5분 초역세권 입지로 수제화거리, 카페거리 등 성수동 핫플레이스를 품은 가운데 구두테마공원, 뚝섬한강공원,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아울러 사물인터넷(IoT)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여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다. 원격으로 시스템 관리가 용이해 스케쥴 바쁜 직장인들의 주거 편의를 높인 것이 핵심이다. 뿐만 아니라 1인 가구를 위해 드럼세탁기, 건조기, 냉장고, 에어컨, 전기쿡탑, 전자레인지 등 기본 가전제품이 모두 갖춰져 있다.

르하임 성수는 오피스텔 A타입(61실) 전용면적 16.97m², B타입(8실) 전용면적 29.99m²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개방감과 공간 효율이 높은 혁신 복층설계가 적용되어 4.2m의 높은 층고를 자랑한다. 전층 복층 설계의 편리함 속에서 탁 트인 시야와 폭넓은 수납공간 메리트를 한껏 누릴 수 있다. 복층 오피스텔 공급은 성수동 지역 내 15년 만의 첫 사례로 알려져 있다.

주방 수납, 신발장, 붙박이장 등 넉넉한 수납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 천장형 전열 교환기 공기 순환 시스템으로 쾌적한 실내 공간을 유지하고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배후수요가 탄탄하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성수역이 자리함과 동시에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성수대교 등 진입이 수월해 시내 주요 도로망 출퇴근이 편리하다. 게다가 성수전략정비구역 및 지식산업센터의 중심에 자리하여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메리트다.

한편, 르하임 성수 분양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서울숲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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