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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는 은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1-18 00:16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는 은혜”

   의심의 안개가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다. 근심의 구름이 발 아래 잠기는 곳이 있다. 평화는 기본이요, 감사와 찬양과 기쁨이 넘치는 곳이 있다. 그 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는 곳이다. 

   그 곳은 아무 열매나 소출이 없어도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 하는 곳이다. 그 곳은 근원적인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신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 하는 곳이다. 

   그 곳은 높은 곳이다. 그 곳은 거룩한 곳이다. 그 곳은 지성소요, 영광의 집이다. 그 곳은 노래로만, 찬양으로만, 경배로만 호흡하는 곳이다. 그 곳은 곧 내 맘 속에 이루어진 하늘나라이다.

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
내 뜻과 내 정성 모아서 날마다 기도합니다.
후렴 (내 주여 내 발 붙드사 그곳에 있게 하소서
그곳은 빛과 사랑이 언제나 넘치옵니다.)

2. 괴롬과 죄가 있는 곳 나 비록 여기 살아도 
빛나고 높은 저곳을 날마다 바라봅니다.

3. 의심의 안개 걷히고 근심의 구름 없는 곳 
기쁘고 참된 평화가 거기만 있사옵니다.

4.험하고 높은 이길을 싸우며 나아갑니다. 
다시금 기도하오니 내 주여 인도하소서

5.내 주를 따라 올라가 저 높은 곳에 우뚝 서 
영원한 복락 누리며 즐거운 노래 부르리

1.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후렴(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

2. 주의 얼굴 뵙기 전에 멀리 뵈던 하늘나라 
내 맘 속에 이뤄지니 날로날로 가깝도다

3. 높은 산이 거친 들이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이 높은 곳에 다니는 삶을 위해 오늘도 나는 죄를 버리고 거룩한 곳에 선다.

   이 높은 곳에 다니는 삶을 위해 오늘도 나는 여호와를 즐거워하고 기뻐(찬양) 한다.

   이 높은 곳에 다니는 삶을 위해 오늘도 나는 주님의 얼굴과 영광을 사모한다.

   이 높은 곳에 다니는 삶을 위해 오늘도 나는 그의 나라(통치)와 그의 의(의로움)를 구한다.

   이 높은 곳에 다니는 삶을 위해 오늘도 나는 주님의 심장(사랑)에 가슴을 기댄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로 나의 높은 곳에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영광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합 3:17-19).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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