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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확진, 코로나 동선겹친 연예인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19 06:24

▲올해 나이 32세인 가수 존박(사진=ⓒ온라인커뮤니티)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가수 존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뮤직팜은 18일 공식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같이 알렸다. 뮤직팜에 따르면 존박은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아 필요한 조치를 마쳤다.

뮤직팜은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 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연예인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존박은 최근 감기 기운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양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음반 준비로 외출은 거의 없이 일부 스태프들과의 접촉만 있었다. 이에 해당 스태프들은 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 중이다.

존박은 지난달 시작한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 중이며 지난 8일 카카오TV '도시남녀의 사랑법' OST '어쩐지 오늘'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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