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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롱패딩 사망 사고, 뒷바퀴에 깔려 숨진 20대 여성 '충격'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22 14:15

버스 롱패딩 사망 사고, 뒷바퀴에 깔려 숨진 20대 여성 '충격'아시아뉴스통신DB/ 본 기사와 무관한 사진


버스 롱패딩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이날 오후 8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20대 여성 A 씨가 시내버스에 깔려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A 씨가 버스에서 내릴 때 입고 있던 롱패딩이 뒷문에 걸렸는데 이를 모른 채 버스 기사가 출발하면서 옷이 낀 채 넘어졌다고 설명했다.


A씨는 버스에 끌려가다가 뒷바퀴에 깔려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버스기사 과실 등 정확한 사고경위는 인근 CCTV 확인 등을 통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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