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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양재웅X영탁의 환상 콜라보 '잡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1-01-22 17:06

 ‘사랑의 콜센타’ 양재웅X영탁의 환상 콜라보 '잡초'

‘사랑의 콜센타’ 양재웅X영탁의 환상 콜라보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8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3.4%, 분당 최고 시청률 14.6%를 기록했다.

이날 교복을 맞춰 입고 ‘추억 속으로’를 부르며 오프닝을 연 TOP6는 ‘해결사6’ 김창옥-오은영-양재웅-정승제-최현우-박지우와 사연 신청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신청곡 무대를 펼치는 ‘고민 해결사 특집’으로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환희를 선사했다.

영탁-양재웅 팀은 자존감이 낮아진 신청자의 연애상담을 진행했고, 영탁은 “나를 예뻐하는 연습을 하라”는 경험을 녹인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신청곡인 ‘그땐 그랬지’를 호탕한 목소리와 밝은 에너지로 불러 유쾌함을 안겼다.

‘2라운드’에서는 해결사들의 마음을 달래줄 TOP6의 솔로 무대 대결이 펼쳐졌다. 영탁은 양재웅의 인생곡인 ‘잡초’를 부드러움과 강함의 완급 조절로 완벽하게 소화해 98점을, 장민호는 김창옥의 신청곡인 본인의 노래 ‘드라마’로 몸을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에너지를 발산, 100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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