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3월 08일 월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박은석 전원주택 최초 공개, "빨리 벌어서 갚아야 해"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1-23 11:07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박은석이 반려견과 전원주택을 최초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은석의 ‘펜트하우스’, 헨리의 ‘야외 온천’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바닥에서 강아지 ‘몰리’랑 같이 자는 박은석의 영상을 보고 “강아지 베고 자는 건가?”라며 물었다. 이에 장도연이 “기안님”이라 하며 부끄러워했다. 손담비는 강아지가 걷는 모습을 보고 “인형인 줄 알았어”라며 감탄했다.

또한, 박은석 품에 안긴 강아지를 보고 박나래, 손담비, 장도연이 귀여워하자, 헨리가 “다들 왜 그래?”라며 질투했다. 기안84도 “강아지 나오면 좋아하고, 나 나올 땐 좋아하지도 않고”라며 투덜댔다. 그러자 장도연이 “안 귀엽잖아”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여자들이 기안84에게 강아지 보듯 리액션을 하자, 헨리가 “이런 반응 이상해”라고 말했다. 그러자 기안84가 “너랑 나랑 마음이 맞을 때가 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박은석은 자취 생활 15년 차라고 밝히며 양평 전원주택을 최초 공개했다. 그는 "전세다. 전 재산으로도 부족해서 친척 누나한테 빌렸다. 빨리 벌어서 갚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부모님과 같이 살기 위해 큰집을 얻게 됐다는 것. 박은석은 “반지하 살 때 햇빛은 희망이었다. 여기는 햇볕이 매일 내리쬐니까 숨통이 트인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박은석의 ‘양평 라이프’, 2PM 우영-찬성의 ‘돌아온 짐승돌’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