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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리콜운동 대표 전두승 목사, '평화와 영적 권위'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1-24 23:28

킹덤빌더즈, L.A 글로리 교회 담임 전두승 목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평화와 영적 권위"

   하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시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두려워 떨고 있는 제자들에게 오셔서 세 번이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라고 하셨다(요 20:19, 21, 26).

   우리는 주님이 주신 평화로 사단을 박살내야 한다. 사단은 시험을 통해 우리를 두렵게 한다. 그러나 시험 중에 평화를 소유하고 기뻐하면, 사단의 궤계는 무너진다. 그러므로 시련과 환난과 적진 속에서도 평화로 자신을 다스리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우리가 단순히 악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장소가 있다.”

   참된 평화는 현저하게 다른 데서 오는 것도 아니요, 아주 주위를 망각하는 영적으로 되는 것에서 오는 것도 아니다.

   “평화는 그냥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안심(신뢰)되어지는 것의 열매이다.”

   그러므로 어떤 시련 중에 있든지 “내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을” 아는데 평화가 있다.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요일 4:4).

   우리의 믿음은 자기 확신이 아니요, 하나님을 확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치열한 영적전쟁에서 우리는 우리가 가진 영적권위를 알아야만 한다. 영적권위는 주위에 갈등과 억압이 있을 때도 하나님의 평화를 유지하는데서 나타난다. 이는 수많은 사람들이 갈팡질팡하고 요동할 때,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의 사랑을 의심없이 확신하는 가운데 소유하는 평화이다.

   이와같이 참된 영적권위를 소유하고 그 안에서 움직이려면, 무엇보다도 평화를 소유해야만 한다. 극심한 영적전쟁의 시련 가운데서 우리가 평화를 유지하면, 이것은 사단의 억압과 두려움을 박멸하는 무기가 된다. 

사무엘상 17장에서 다윗은 사울왕을 비롯하여 모든 군대가 두려워 떠는 가운데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근거한 평화와 승리의 확신으로 골리앗을 물리쳤다.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삼상 17:47).

   우리의 승리는 결코 우리의 감정들과 지성으로부터 오지 않는다. 우리의 승리는 우리의 눈으로 보거나, 우리의 귀로 듣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을 거부하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하는 데서 온다.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후 1:20).

   우리가 우리의 환경들에 인간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멈출 때까지는 그리스도의 승리를 그것의 충만함 안에서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어떤 일 위에 진실로 권위를 갖고 있다면, 그것을 염려나 두려움이나 위협없이 바라 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평화는 우리의 승리의 증거이다. 예수님은 폭풍과 싸우지 않으시고 그것을 꾸짖고 완전한 평화 안에서 그의 권위로 다스리셨다.

   사단은 언제나 우리를 두려워 하게 하고, 염려와 의심하게 만들고, 자신을 불쌍히 보게 만든다. 그리고 우리의 평화를 빼앗고 마음에 근심하고 두려워 하게 만든다. 이것이 마귀의 궤계이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평화가 없으면 전쟁이 있고, 평화가 있으면 승리가 있다. 하나님의 법에 자신을 굴복시키기 전까지는 마귀를 다스릴 것을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평화는 성령의 특성이요, 영적 능력이다. 평화 안에 걸을 때, 능력 안에 걷는 것이다. 환난가운데 영적권위를 가지는 것은 평화를 소유하는 것이다. 결국 평화가 영적권위의 척도가 되는 것이다.

   다윗은 평강의 하나님과 함께 걸으므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녀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고백하였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시 24:4).

   평화의 근원은 하나님이시다. 평강의 하나님이라고 하였다(롬 16:20).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아는데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가졌다(요 1:12). 우리의 승리는 우리가 만국을 다스리시는 보좌에 계신 하나님과 함께 앉는데서 온다.

   안식이 다스림보다 먼저이고, 평화가 능력보다 먼저이다. 결국 우리가 소유한 평화가 우리의 영적권위를 나타내는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의 영적권세로 사단을 박살내고 참된 평화를 소유하자.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단을 너희 발 아래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찌어다”(롬 16:20).

 “내 맘속에 있는 참된 이 평화는 누구도 빼앗을 수 없네
   주님은 내맘에 구주 되셨네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오직 주께만 구원 있네
   주님 없는 세상 평화 없네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평화 없는 세상 고통과 싸움뿐 사람들은 무서워 떠네               평화의 왕이 다시 올 때까지 죄와 전쟁은 끝이 없네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오직 주께만 구원 있네
   주님 없는 세상 평화 없네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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