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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아산 귀뚜라미 공장 발 감염 전방위로 확산...누적 1169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정예준기자 송고시간 2021-02-18 10:05

코로나 검사./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에서 부사동 행정복지센터와 아산 귀뚜라미 공장 관련 감염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지역 누적확진자는 총 1169명이 됐다.

18일 대전시에 따르면 밤 사이 충남 아산 귀뚜라미 공장 관련 확진자 2명과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확진자 3명, 기존 확진자의 지인 1명 등 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164번, 1169번 확진자는 각각 서구에 거주하는 60대와 40대로 충남 아산 귀뚜라미 공장 관련 확진자이며 1164번 확진자는 아산 323번 확진자의 가족, 1169번 확진자는 대전 1160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1165번~1167번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30대와 미취학 아동들로 부사동 행정복지센터 관련 확진자인 1110번 확진자의 가족들이며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1168번 확진자는 서구에 거주하는 30대로 1157번 확진자의 지인이다.

대전시는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동선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jungso9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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