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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자동차부품제조업체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쏟아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영재기자 송고시간 2021-02-19 10:26

직원.직원가족 등 11명 감염... 지역누적 598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병원체./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김영재 기자]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한 자동차부품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19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 회사 직원 A씨(60대.상당구)와 B씨(60대.서원구)가 확진판정(청주 591, 592번)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검체 채취 때 별다른 증상이 없었다.
 
또 18일 확진된 이 회사의 직원 청주 585번(60대.흥덕구)의 가족 C씨(70대)와 D씨(90대), E씨(30대), F씨(50대) 등 4명이 확진판정(청주 595∼598번)을 받았다.
 
이들 가족 중 C씨와 D씨는 기침, 콧물 등 증상이 있었고 E씨와 F씨는 무증상이었다.
 
이들을 포함해 이날 현재까지 이 회사 관련 확진자는 직원 4명과 직원 가족 5명 등 모두 11명에 달한다.
 
18일 확진판정을 받은 청주 582번(40대.흥덕구)을 접촉한 G씨(50대.흥덕구)와 H씨(40대.흥덕구) 등 2명도 확진판정(청주 593∼청주 594번)을 받았다.
 
이들 2명은 검체 채취 당시 무증상이었다.
 
memo34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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