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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양산면서 낙석사고 발생...원당리 일원 도로 통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21-02-20 19:58

20일 오후 3시40분 쯤 낙석 100톤 가량 도로로 쏟아져 내려 
20일 오후 3시40분 쯤 충북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의 한 도로에 100톤 가량의 돌이 도로에 쏟아져 내리는 낙석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사진제공=충북도소방본부) 

[아시아뉴스통신=김성식 기자]충북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에서 100톤 가량의 돌이 도로에 쏟아져 내리는 낙석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

충북도소방본부와 영동군에 따르면 20일 오후 3시40분 쯤 영동군 양산면 원당리의 한 도로에 100톤 가량의 돌이 쏟아져내렸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산면 마포리에서 원당리 방면(국지도 68호)의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됐다.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은 학산면 쪽으로 통하는 우회도로를 이용하고 있어 통행에 큰 어려움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충북도 도로관리사업소는 복구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koom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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