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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 ‘찾아가는 인구정책 도우미’ 활동 전개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2-23 17:28

23일 마산회원구가 창원시 인구정책 홍보와 인구 플러스운동 추진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마산회원구지부를 방문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박주야)는 23일 한국외식업중앙회 마산회원구지부를 방문, 창원시 인구정책 홍보와 인구 플러스운동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인구정책 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월 1회 이상 업무와 관련한 사업장 등을 찾아 정책수혜자별 맞춤형 인구정책 홍보와 창원 주소 갖기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한국외식업중앙회 마산회원구지부는 수시 관내 업소를 방문, 숨은 인구 발굴에도 적극 협조하고 있다.

박정숙 마산회원구 문화위생과장은 “그동안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 주신 모든 업소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창원시 인구 반등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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