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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곤 마산합포구청장, ‘답은현장 데이’ 현장행정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2-23 17:43

묘촌마을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점검
23일 강병곤 마산합포구청장이 현동 묘촌마을 도로개설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강병곤)는 23일 ‘답은현장(答隱顯長) 데이’ 현장행정 추진을 위해 관내 주요사업지와 민원현장 점검에 가졌다.

이날 ‘답은현장 데이’ 방문현장은 최근 국도 5호선의 개통으로 차량 교통량이 크게 늘어 교통 불편이 예상되는 현동 묘촌마을이다.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현동 묘촌마을 도로개설사업은 길이 430m, 폭 12m의 도시계획도로로 개통이 완료되면 수정고개, 백령고개를 거치지 않고 국도 5호선과 연결돼, 구산면 로봇랜드로 가는 길이 훨씬 수월해진다. 

마산합포구는 올해 상반기 내 준공∙도시계획도로 개설 완료를 통한 도로기반시설 확충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강병곤 구청장은 사업의 추진 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해 적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직접 점검에 나섰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해결점을 찾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지시했다.

이어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과 도로기반시설 확충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농어촌지역 균형 발전 도모 등 도시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하고 안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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