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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선교회 시므온 리 선교사, '날씨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3-02 20:40

명성선교회 시므온 리 선교사.(사진제공=명성선교회)

출14:19                                                                                                          
19 וַיִּסַּ֞ע מַלְאַ֣ךְ הָאֱלֹהִ֗ים הַהֹלֵךְ֙ לִפְנֵי֙ מַחֲנֵ֣ה יִשְׂרָאֵ֔ל וַיֵּ֖לֶךְ מֵאַחֲרֵיהֶ֑ם וַיִּסַּ֞ע עַמּ֤וּד הֶֽעָנָן֙ מִפְּנֵיהֶ֔ם וַיַּֽעֲמֹ֖ד מֵאַחֲרֵיהֶֽם׃
이스라엘 진 앞에서 가고 있던 하나님의 천사가 이동하여 그들 뒤로 갔다. 그리고 그들 앞에 있던 구름기둥이 이동하여 그들 뒤에 섰다.
20 וַיָּבֹ֞א בֵּ֣ין ׀ מַחֲנֵ֣ה מִצְרַ֗יִם וּבֵין֙ מַחֲנֵ֣ה יִשְׂרָאֵ֔ל וַיְהִ֤י הֶֽעָנָן֙ וְהַחֹ֔שֶׁךְ וַיָּ֖אֶר אֶת־הַלָּ֑יְלָה וְלֹא־קָרַ֥ב זֶ֛ה אֶל־זֶ֖ה כָּל־הַלָּֽיְלָה׃
그것이 미쯔라임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에 와서 구름과 어둠이 되었고 보이는 모든 것을 지우는 밤이 되어서 밤새도록 양쪽이 서로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이스라엘의 진 앞에 가던 하나님의 천사가 이스라엘의 진 뒤로 옮겨 갔다.
구약에 기록된 하나님의 천사는 우리 주 예슈아를 상징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 주 예슈아께서는 평상시에는 우리를 인도하시려고 앞장서 가시지만 우리에게 위기가 닥치면 우리를 적으로부터 보호하시려고 우리와 적의 사이에 들어가셔서 우리의 원수가 덤비지 못하도록 막아서시는 분이다. 할렐루야 ! 
 
하나님의 천사가 미쯔라임 진과 이스라엘 진 사이로 가니 미쯔라임 쪽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이스라엘 쪽은 밤인데도 밝았다. 
 
하나님께서는 동일한 장소인데도 이쪽과 저쪽의 날씨(일기)를 다르게 하시는 분이다.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수10:12~13) 
 
2011년 여름에 중국 장가계지역 미전도종족(토가족)에게 가서 21일동안 사역을 한 적이 있다.
냉방장치는 물론 없고 창문을 열어놓고 사역하는 그곳의 실내온도가 39도까지 올라갔다. 
 
내 몸은 도저히 사역을 진행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께 사역을 계속할 수 있도록 기온을 낮추어 달라고 기도하였다. 
 
기도하자마자 금방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고 구름이 몰려왔으며 어느 날에는 비까지 내렸다.
원주민들은 갑자기 기온이 7~8도이상 떨어져서 추워하였지만 나는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사역을 잘 마치고 귀국하였다. 할렐루야 ! 
 
남한이나 북한이나 모두 한반도에 속해 있다.
그러나 남한은 매년 풍년이 들고 북한은 매년 흉년이 든다.
하나님께서 남한과 북한의 날씨를 다르게 조정하시기 때문이다. 
 
지도자가 무죄한 피를 흘리면 그 땅에 기근이 든다.
북한 정권이 교회지도자들과 성도들의 무죄한 피를 무수히 흘렸기 때문에 계속해서 북한 땅에 기근이 들고 있는 것이다. 
 
다윗의 시대에 해를 거듭하여 삼 년 기근이 있으므로 다윗이 여호와 앞에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는 사울과 피를 흘린 그의 집으로 말미암음이니 그가 기브온 사람을 죽였음이니라 하시니라(삼하21:1) 
 
주님, 북한도 회개하고 날씨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돌아와 북한 땅에 더 이상 아사자가 생기지 않도록 풍년이 드는 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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