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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친형 고백, "숨기기 바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3-03 11:36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오대환이 가정사를 공개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는 오대환, 이정진, 오윤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오대환은 방송 최초로 아픈 친형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오대환은 "저도 제 친형이 아프다. 근데 저는 숨기기 바빴다. 왜냐면 아버지도 그렇게 사셨었고 그게 당연하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는 아픈 형을 친구들에게 보여주지도 않았고 얘기도 잘 하지 않았다."라고 남모를 속사정을 담담히 풀어놓았다.

이어 "사실 따지고 보면 누구의 잘못이 아닌 거다. 근데 그거를 당당하게 오픈하는 거 보니 저는 놀랬다."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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