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6일 금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영탁 소속사 대표 피소, "일방적 주장"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3-05 09:42

영탁/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영탁의 소속사 대표가 입장을 밝혔다.

영탁의 소속사 밀라그로는 지난 4일 "디온커뮤니케이션(이하 디온컴)이라는 회사와 공연에 대한 우선협상 논의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여러 이유로 업무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디온컴과 협의했던 업무를 종료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디온컴으로부터 지급 받았던 금원 전액을 반환하였으며 디온컴으로부터 변제 확인서도 받았습니다. 또한 모든 업무 과정은 디온컴과 작성한 계약서를 바탕하였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디온컴의 일방적인 잘못된 주장에 대해서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통하여 사실을 밝힐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께서는 잘못된 사실로 인한 동요가 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디온컴은 밀라그로 소속사 대표 A씨가 영탁에 대한 공연과 관련한 우선협상권을 주겠다고 해 2억 3천만 원을 투자했으나 이후 일방적으로 계약 무효 의사를 밝혀왔다고 주장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