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2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횡성숲체원, 내부 소통 강화 위한 티톡(Tea-Talk)운영

[강원=아시아뉴스통신] 김주안기자 송고시간 2021-04-02 10:36

내부 소통 강화 위한 티톡(Tea-Talk)운영 모습.(사진제공=횡성숲체원)

[아시아뉴스통신=김주안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은 주3회 하루 2시간씩 내부직원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일대일 티타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차와 함께 나누는 대화’라는 뜻의 ‘티톡’은 하위직급 직원이 근무 중에 겪는 애로사항과 고충을 원장이 직접 듣고 해결에 참여함으로써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홍성현 원장은 지난 1월부터 티톡을 추진한 뒤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티톡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원장님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티톡을 통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국립횡성숲체원 홍성현 원장은 “직원 한명한명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듣는 것이 소통행정의 시작”이라면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유로운 소통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k951427386@gmail.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