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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전주시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또 2명 추가발생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유병철기자 송고시간 2021-04-02 14:30

전북도,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세요"당부
강영석 전북도보건의료과장./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전북도는 전주시와 완주군이서면이 코로나 19,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또, 전주에서 2명, 군산서 2명이 신규 발생해 도내 누적 확진자가 1천492명이라고 밝혔다. 격리 135명, 격리해제 1천299명, 사망 57명이다.(2일 오전 11시현재기준)

다음은 2일 도내 시군 누적 확진자 현황이다.
전주시 498명, 군산시 190명, 익산시 234명, 정읍시 50명, 남원시 57명, 김제시 119명, 완주군 63명, 진안군 5명, 무주군 7명, 장수군 1명, 임실군 9명, 순창군 125명, 고창군 15명, 부안군 11명, 기타(해외) 108명이다.

전북도는 "전주에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코로나 19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것"을 당부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국내 누적 확진자는 10만4천194명이고, 격리 6천596명, 격리해제 9만5천861명, 사망 1천737명이다.

ybc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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