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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 '하나님의 나라는'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오준섭기자 송고시간 2021-04-07 04:00

예심교회 신아브라함 선교사.아시아뉴스통신=오준섭 기자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Rm14:17)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막4:26-28)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20,21)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오직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4:20)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시145:13)
   
크리스천은 그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에 심겨진 씨와 같고 주님과 동행하면서 자라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의 통치가 임하는 영역이며 성령이 주시는 의와 희락과 평강입니다.

크리스천이라하여 죄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죄에 지배당하는 상태가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성령과 함께 하는 사람은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견딜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크리스천은 죄를 날마다 회개하므로 하나님의 나라가 그 심령에서 유지되는 사람입니다. 그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유지되고 보존되는 사람만이 심판대를 지나 눈에 보이는 천국에도 이르게 될 것입니다.

죄에 눌려있는 사람, 죄를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크리스천이라고 주장하기 전에 먼저 회개에 힘써 성령이 주시는 의와 희락과 화평을 회복해야 합니다.

우리가 은혜로 얻은 마음의 천국을 마귀 사단에게 빼앗기지 아니하고 언제나 주님의 통치가 임하는 영역으로 보존하며 키워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jso84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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