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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명석고교 전수검사서 무더기 확진...누적 1447명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정예준기자 송고시간 2021-04-07 09:26

코로나19 검사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정예준 기자] 대전의 명석고등학교 전수검사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에 무더기로 확진된 가운데 대전지역 누적확진자는 총 1447명이 됐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기존 확진자 그룹이었던 둔산동 횟집 관련과 서울 동작구 1287번 관련 접촉자들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전북 전주 교회 발 확진자 1명 등을 포함해 명석고등학교 전수검사에서 15명의 확진자가 쏟아져 나오면서 밤 사이 2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443번~1457번 확진자는 모두 고등학생으로 이번 명석고등학교 전수조사 과정에서 발생한 확진자들이며 모두 고교 3학년 학생들이다.

여기에 학원 관련 확진자들도 추가로 발생했다.

1436번 확진자는 학원 관련 확진자인 1405번 학생의 가족이다.

1439번 확진자는 1414번 학생의 친구이며 1459번 확진자는 1384번 학생의 친구, 1458번 확진자는 1414번 학생의 지인관계다.

이로써 가양동 학원 발 확진자는 총 61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둔산동 횟집, 서울 동작구 발, 수정교회 관련한 확진자도 발생했다.

1432번 확진자는 1234번 확진자의 지인이며 둔산동 횟집 관련 확진자다.

1433번, 1437번, 1438번확 자는 모두 서울 동작구 1287번 관련 확진자들로 모두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1440번 확진자는 전북 전주 교회발 n차 감염자다.

대전시는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정확한 정보와 동선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jungso94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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