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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오명석 인천계양구새마을회장 취임식” 개최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양행복기자 송고시간 2021-04-08 07:49

6일 오후 4시 인천계양구새마을회는 지회사무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11대-12대 회장이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12대 오명석 취임 회장이 11대 정영호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계양구새마을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지난 6일 제12대 오명석 회장 취임식 및 제11대 정영호 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취임식에는 신임 이경종 새마을지도자인천광역시계양구협의회장, 김용애 인천광역시계양구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했다.
 
6일 오후 4시 인천계양구새마을회가 지회사무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11대-12대 회장의 취임식을 실시한 가운데 11대 정영호 회장에게 기를 인수받은 12대 오명석 취임 회장이 새마을기를 흔들며 큰 의지를 담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지난 1월 22일 정기총회에서 오명석 주식회사 엠에스오팜 대표이사가 인천계양구새마을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오명석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면서 “이는 지역과 국가를 위해 손발을 걷어붙여준 뛰어난 새마을지도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며 구민들에게 신뢰받고 지도자들에게 보람을 주는 계양구새마을회를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6일 오후 4시 인천계양구새마을회의 11대-12대 회장이 취임식이 열린 가운데 오명석 취임 회장(왼쪽 세 번째)이 정영호 이임회장(오른쪽 세번째) 및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계양구청

지난 6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히 새마을회를 이끌어온 정영호 전임 회장은 이임사에서 “새마을 가족 덕분에 중책을 잘 완수하고 새마을과 함께했던 시간은 평생의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인천계양구새마을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yanghb1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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