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20일 화요일
뉴스홈 스포츠
울산 현대 축구단, 서울에 3-2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4-08 06:00

이동준/(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울산이 서울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울산 현대 축구단은 지난 7일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FC서울과 2021 K리그 8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울산은 김인성, 김지현, 김민준, 바코, 원두재, 윤빛가람, 홍철, 불투이스, 김기희, 김태환, 조현우가 선발로 나섰다.

서울은 조영욱, 박정빈, 팔로세비치, 정한민, 한찬희, 오스마르, 이태석, 홍준호, 황현수, 윤종규, 양한빈이 선발로 나섰다.

전반 13분 정한빈이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서울이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28분 바코의 컷백 패스를 받은 김민준이 왼발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30분 바코가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울산이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43분 울산의 역습상황 김인성의 땅볼 크로스가 김태환을 거쳐 뒤로 흘렀고 이동준이 마무리하면서 경기는 3-1이 됐다.

후반 추가시간 팔로세비치가 만회골을 터트렸으나 이후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2로 울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