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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전주시 코로나 2단계 격상후, 확산세 계속... 전북 누적 1천611명

[전북=아시아뉴스통신] 유병철기자 송고시간 2021-04-08 10:28

8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전주서 2명 발생
전날 24명 중, 전주 19, 군산 3, 익산 2명
코로나 19 바이러스./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전주시가 코로나 2단계로 격상했는데도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방역수칙이 절실하다.

8일 07시 현재 전주서 신규 확진자 2명과 전날(7일)에도 19명이 발생해 전주시에서만 이틀새 21명이 추가 발생했다. 또 군산 3명, 익산 2명 등 이틀새 전북에서 26명이 추가 발생해 확산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7일 정세균총리가 전북도청에서 중대본회의를 개최할정도로 전북지역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속도가 예상치 않다.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누적 확진자는 1천611명이다. 격리 222명, 격리해제 1천332명, 사망57명이다.

다음은 도내 시군 누적확진자 현황이다.
전주시 558명, 군산시 222명, 익산시 250명, 정읍시 51명, 남원시 57명, 김제시 121명, 완주군 66명, 진안군 7명, 무주군 7명, 장수군 1명, 임실군 9명, 순창군 127명, 고창군 15명, 부안군 11명, 기타(해외) 109명이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국내 누적 확진자는 10만7천598명이고 격리7천480명, 격리해제 9만8천360명, 사망1천758명이다.

ybc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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