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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지역 도의원과 지역발전 위해 머리 맞대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21-04-08 16:04

8일 진해구청 중회의실에서 가진 지역 도의원 초청, 간담회.(사진제공=창원시청)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최인주)는 8일 상생발전특별회계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도의원을 초청,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하용 경남도의회 의장 등 지역 도의원과 진해구 사업부서 간부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건설과 등 사업담당 부서장은 지난달 결정이 완료된 올해 상생발전특별회계 지원 대상 사업과 지역민이 건의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설명하며, 공유했다.

이날 논의된 주민건의사업은 ▲석동 문화복지센터 건립 ▲관내 고등학교 독서실 노후개선 사업 ▲행암로 철길 보행로 개선 ▲안민고개 도로 재포장 등 12개 사업으로 지역민의 정책 변화 체감도 향상을 위해 지역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최인주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진해신항, 대기업 물류센터, 자연환경, 근대역사문화 등을 기반으로 우리구가 창원시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gun82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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