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4월 1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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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 둘째아이 영아용품 지원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영호기자 송고시간 2021-04-08 16:09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원배)는 올해 갈마1동에서 태어나 출생신고를 하는 둘째아 가정에 기저귀와 물티슈 등 10만원 상당을 영아 용품을 지원키로했다.(왼쪽에서 두번째 이원배 회장)

[아시아뉴스통신=이영호 기자] 대전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원배)는 올해 갈마1동에서 태어나 출생신고를 하는 둘째아 가정에 기저귀와 물티슈 등 10만원 상당을 영아 용품을 지원키로했다.

주민총회에서 40가정 400만원 예산을 세워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출생신고를 한  8가정에 기저귀와 물티슈를 전달하고 '인구가 미래다'라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갈마1동 주민자치회 이원배 회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작은 물품이나마 지원할 수 있게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년 일자리와 주거환경, 교육환경이 개선돼 마음 놓고 청년들이 결혼하고 아이들을 낳고 기르는 사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lyh638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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