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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열 억측 자제 당부, 이현배 객사 김창열 탓?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1-04-20 06:00

(사진출처=김창열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DJ DOC의 멤버 김창열이 억측 자제를 부탁했다.

김창열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J DOC는 1994년 데뷔 이후 많은 시간을 서로 의지하고 함께하며 성장해 온 그룹입니다."라며 "이 과정 속에서 함께 비지니스를 진행하기도 했었고 좋지 않았던 상황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고인을 떠나보내는 슬픔이 가시지도 않은 채 오래전일을 꺼내기엔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비보에 혼란스럽고 애통한 시기인 만큼 억측과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한편, 지난 17일 그룹 45RPM의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이현배가 사망했다.

이후 이하늘이 동생의 사망 원인이 김창열에게 있다고 폭로하면서 논란이 됐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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