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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국민운동단체 대대적 코로나19 방역활동 실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주일기자 송고시간 2021-04-28 09:42

울산시청./아시아뉴스통신 DB

[아시아뉴스통신=박주일 기자] 울산시는 울산시새마을회 등 지역 3개 국민운동단체가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4월 28일 하루동안 ‘코로나19 대응 대대적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에는 울산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울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울산시지부 등 3개 국민운동단체에서 총 350여명이 참여해 다중이용시설 58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활동을 펼친다.

단체별 방역 활동을 보면, 새마을회는 여천오거리, 동서오거리, 공업탑, 태화로타리 등 버스정류소 540개소에 맡아 집중 소독에 나선다.

바르게살기운동은 꽃나루공원, 명촌근린공원, 염포동 체육공원 등 40개소에 대해 방역 활동을 펼친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번개시장, 전하시장, 병영시장 등 3개 시장 등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을 선정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꾸준히 방역봉사를 하고 있는 국민운동단체 덕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렵지만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자”라고 말했다.

pji24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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