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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지원연구소 임원,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 철저한 가운데 봉사활동 펼쳐

[인천=아시아뉴스통신] 조은애기자 송고시간 2021-04-28 13:10

박정숙 한국교육지원연구소 회장 등 임원들이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광양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한국교육지원연구소(회장 박정숙)는 전남 광양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아시아뉴스통신에 따르면 한국교육지원연구소(회장 박정숙)는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광양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정숙 한국교육지원연구소 회장 등 임원들이 지난 25일 오전 10시부터 전남 광양시 해양공원 일대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이날 참석자는 박정숙 회장님을 비롯한 이연 사무국장과 김영희, 김현희, 서정미,서현의, 정은숙, 조선자, 최현, 한정, 황은진, 정현건(주)다온테크 생산부 남영현.양민혁(주)메인테크 동력정비부 김경근, 이서현(유치부), 허성훈(초2),허예린(초5),이준성(초6), 정지헌(중1),이준영,최준혁(중2),최은서(중3)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으로 숲사이의 담배꽁초, 잡초제거, 폐플라스틱, 버려진 생활쓰레기 등을 해양공원 일대의 경관 저해를 우려해 한국교육지원연구소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박정숙 회장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한 해양공원 주변이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시민들이 이용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지원연구소는 시각 장애인 돕기, 교육봉사,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다가오는 5월 22일에는 환경정화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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